건강정보

봄이 오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데 코막힘, 맑은 콧물, 지속적인 재채기, 두통 및 피로감, 가려움증, 눈물 등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흔히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것은 황사, 집먼지 진드기, 곤충 및 부스러기, 곰팡이, 풀이나 나무의 꽃가루, 애완동물의 비듬이나 털 등 호흡기로 전달되는 것들입니다.

알레르기 환자들은 봄에 유독 신경 써야 되는데 집안에 꽃가루가 있을 것을 대비해서 청소를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고 뜨거운 물로 침구류를 세탁하고 실내에서 건조하는 게 좋습니다.

또 창문을 열지 말고 환기할 때 창문을 많이 열지 말고 짧은 시간에 닿는 것이 좋으며 외출할 때 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모직물 코트를 입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황사가 있을 때 야외활동을 하지 말고 차나 물을 통해 수분 보충을 하고 수시로 청소하고 창문을 닫는 게 좋으며 일기예보를 알아보고 준비합니다.

채소, 과일은 깨끗이 세척하고 먹고 외출하고 집에 오면 발과 손을 씻은 다음 양치를 꼭 해야 되며 심폐질환이 있다면 방진 마스크를 끼고 외출을 해야 되며 기관지 황장제를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또 눈이 안 좋다면 안경을 끼는 것이 콘택트렌즈보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