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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마다 불완전판매를 한 비율에 대한 자료를 확인해보면 손해보험인 ACE손해와 생명봏머인 현대라이프 불완전판매비율이 제일 높게 나왔습니다.
이 자료는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것으로 국회 정무위원회 김성원 국회원이 불완전판매비율이 높은 보험사별로 집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즘 5년 동안 모든 보험사가 불완전판매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였지만 일부 보험사에서 상대적으로 2~10배까지 높은 불완전판매비율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현대라이프는 삼성생명의 8배, 교보생명의 3배에 해당하는 불완전판매비율을 보여주고 있고 ACE손해는 더케이 손해의 7배, 한화손해의 4배를 나타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완벽한 정보를 주지 않고서 금융상품을 판매한 것을 불완전판매라고 하는데 이중에 청년과 노인 같은 정부 취약계층들이 불완전판매로 피해를 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속 사회 문제로 이야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불완전판매가 근절되지 못한 상황인데 보험산업 전부를 신뢰하기 위해 불완전판매를 하지 말아야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