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대한민국에서 당뇨병에 걸리는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유는 불규칙한 생호라 습관과 서구화된 식습관이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뇨병에 걸리더라도 당장 생명에 위협이 생기지는 않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는 혈당이 상승하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 당뇨는 다른 기관에 침투하게 되면 합병증이 생길 수 있는데 그중에 눈에 침투를 하게 되면 당뇨병성 망막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처음에 당뇨병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되면 의사는 안과에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는데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시력을 안 좋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다가 황반부에서 혈관 이상이 생기게 되면 시력이 안 좋아지는 것인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시력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껴도 이미 늦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당뇨에 걸렸다면 바로 망막검사를 받고 주기적으로 자신의 망막 상태를 확인해서 망막병증이 생기는 것을 막아야 됩니다.
당뇨병성 막막 병증을 파악하기 위해 안과에 가면 형광 안저 촬영, 빛 간선 단층 촬영, 안저 촬영 등 여러 가지 영상 검사를 통해 황반 부종의 정도나 비관류 부위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