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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S17 도입을 대비하고 있는 요즘 생명보험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저축성보험 판매 비중이 대폭 감소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대면채널의 매출 역시 하락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도입하는 IFRS17의 회계기준이 부채의 시가평가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저축성보험의 줄였는데 그 여파로 비대면채널에 비해 대면채널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대면채널인 설계사와 대리점, 방카슈랑스채널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도에 비해 40~50%까지 줄어들었지만 비대면채널은 상품판매에 제한을 많이 받아왔기에 큰 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비대면채널이 대면채널의 부진을 만회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이것 역시 시장의 변화와 관련되어 있는 규제들이 강화되면서 그것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미래의 주력 판매 채널이라고 기대하고 있던 CM채널 처음에 잘 나가던 성장세가 요즘은 주춤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변화로 이 위기를 해쳐나갈지 생명보험사의 고민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