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여름철에 물놀이를 다녀온 사람들 중 일부는 눈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는데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지내다가 갑자기 통증이 심해져서 안과를 찾아가면 결막염 진단을 받게 됩니다.
결막염으로 인해 시력이 안 좋아질 수도 있다고 하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에 눈에 대한 걱정이 심각해집니다.
뜨거운 날씨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대부분 물놀이를 하고 온 사람들은 결막염에 걸리게 됩니다.
결막염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전염성이 높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아데노바이러스는 결막에 염증을 발생시켜서 눈꺼풀 부종, 눈곱, 충혈, 눈물 흐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증상이 심하면 시력이 감퇴되거나 통증이 심해서 눈을 못 뜨게 됩니다.
해수욕장, 수영장은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곳이기 때문에 감염성이 매우 높고 결막염에 감염되면 5일 정도 감복 기를 가지게 됩니다.
결막염 증상이 나타난다면 바로 안과에 가는 것이 좋고 걸리게 되면 3~4주 정도 계속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